수익률(%) = (현재 가치 - 투자 원금) / 투자 원금 × 100
예: 100만 원 → 130만 원 = 30% 수익률
핵심: 수익률은 반드시 기간과 함께 말해야 의미가 있다. 30%가 1년이면 탁월, 10년이면 연 2.6%로 평범.
리스크 = 수익률의 불확실성(변동성). 손실 가능성만이 아님.
리스크 높음 = 크게 오를 수도, 크게 빠질 수도 있음 = 예측 어려움.
핵심: High risk, high return. 리스크 없이 높은 수익을 약속하는 상품은 사기 신호.
시장 전체 흐름을 숫자 하나로 요약한 것.
미국 거래소: NYSE(전통 대기업) + NASDAQ(기술주). S&P 500은 양쪽 종목을 모두 포함.
지수에 직접 투자하는 상품 = ETF (다음에 배움).
P/E = 주가(P) ÷ 주당순이익(EPS)
의미: “이 속도로 돈을 벌면 몇 년 후 원금 회수?” → P/E=10이면 10년.
판단 기준: 절대값 아닌 동종 업계 평균과 비교.
함정:
ETF = Exchange Traded Fund.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 가능한 펀드.
1주로 수백~수천 종목 자동 분산투자. 운용보수(총 보수) 연 0.03~0.5% 수준.
총 보수 구성: 집합투자(운용사) + 신탁(수탁사) + 일반사무 + 지정참가회사. 집합투자 비중이 가장 크고 이게 핵심 운용보수.
대표:
같은 지수 추종이면 무조건 비용 낮은 걸 선택. 수익률은 불확실, 비용은 확실한 손실.
이익이 이익을 낳는 구조. 투자에서 진짜 복리가 작동하는 경우:
72의 법칙: 원금 2배 되는 기간 ≈ 72 ÷ 연수익률(%) 예: 연 10% → 7.2년
주의: 주가 상승 자체는 복리처럼 보이지만, “이익이 이익을 낳는” 진짜 복리는 배당 재투자에서 발생.
TR ETF 대표: TIGER 미국S&P500TR(391600), KODEX 미국S&P500TR, TIGER 미국나스닥100TR
전체 투자금을 여러 자산에 나누는 전략.
주요 자산: 주식(고수익·고리스크) / 채권(저수익·저리스크) / 현금 / 부동산 / 금
목적: 자산 간 상관관계가 낮아 한 자산 폭락 시 다른 자산이 방어. 예: 2008년 금융위기 — 주식 100% → -57%, 주식60+채권40 → -20% 수준
나이별 통설: 주식 비중 = 100 - 나이
투자: 내재가치 분석 후 저평가 판단으로 매수. 근거 있음. 투기: “오를 것 같다”는 기대만으로 매수. 근거 없음.
자산 종류(주식·코인·부동산)가 아닌 접근 방식이 구분 기준. 같은 삼성전자 매수도 → 재무 분석 후 저평가 판단이면 투자, 막연한 기대면 투기.
인플레이션 = 물가가 지속적·전반적으로 오르는 현상. 돈의 구매력 하락. 중앙은행 목표: 연 2% (정상 범위). 연 5%+는 고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물가 하락)도 위험.
실질 수익률 = 명목 수익률 - 인플레이션율 예: 예금 3%, 인플레이션 3% → 실질 수익률 0% (제자리걸음) 예: ETF 10%, 인플레이션 3% → 실질 수익률 +7%
현금 보유 = 인플레이션만큼 매년 구매력 손실. 투자 안 하는 것도 선택이 아닌 손실.
양도소득세 (팔 때 차익):
배당소득세 (배당 받을 때):
ISA 계좌: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장기 투자자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