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e = “하다/만들다”. être·avoir·aller와 함께 4대 필수 동사. 완전 불규칙.
| 주어 | faire | 발음 |
|---|---|---|
| je | fais | /페/ |
| tu | fais | /페/ |
| il/elle | fait | /페/ |
| nous | faisons | /프종/ |
| vous | faites | /페트/ |
| ils/elles | font | /퐁/ |
je/tu/il/elle 전부 /페/ 동일 발음. nous faisons만 예외적으로 ai가 /으/로 발음(/프종/).
기본 용법: Je fais un gâteau.(케이크를 만든다) / Qu’est-ce que tu fais?(뭐 해?) / Il fait ses devoirs.(숙제를 한다)
특이점: 영어 do/make 두 동사가 프랑스어에서는 faire 하나로 통합.
비인칭 주어 il(가주어) + fait + 형용사/명사.
예외 — 강수는 별도 비인칭 동사, faire 안 씀: Il pleut.(비 온다) / Il neige.(눈 온다)
대조: Il fait froid.(날씨가 춥다, 날씨 자체) vs J’ai froid.(나는 춥다, 사람 감각) — 날씨는 faire, 사람 감각은 avoir.
한국어는 “춥다” 하나로 통일 ↔ 프랑스어는 주체(날씨/사람)에 따라 동사가 갈림.
운동·취미는 faire + 부분관사(de+정관사 축약)로 표현.
| 명사 성 | 부분관사 | 예 |
|---|---|---|
| 남성 단수 | du (de+le) | faire du sport |
| 여성 단수 | de la | faire de la natation |
| 모음 시작 | de l’ | faire de l’équitation |
| 복수 | des | faire des courses |
스포츠: Je fais du football.(남성) / Je fais de la danse.(여성) / Je fais du vélo. 악기: Je fais du piano. / Je fais de la guitare.
jouer(연주하다/놀다)+à/de 로도 가능하나, faire du/de la가 일상 회화에서 더 흔함.
faire des courses = “장보다” 관용구 (course=경주와 다른 뜻).
한국어는 동사가 활동마다 다름(축구하다/피아노 치다) ↔ 프랑스어는 faire+부분관사(명사 성 따라) 패턴 하나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