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ます형에서 만듦(기본형이 아니라 ます형이 출발점). 규칙: ます형에서 ます 떼고 + たい.
그룹 구분 없음 — ます형만 만들 줄 알면 동일 규칙.
핵심 발견: たい는 い형용사처럼 활용됨. 食べたい 자체가 大きい 같은 い형용사 취급.
앞서 배운 い형용사 4형태(~い/~くない/~かった/~くなかった) 규칙이 たい에도 그대로 적용 — 새로 외울 게 아니라 기존 규칙 재사용.
가능형과 같은 패턴. たい 앞에서 목적어 조사는 を → が가 원칙.
이유: たい도 가능형(飲める)처럼 상태·감정을 서술하는 형용사적 성격 — “물이(대상 자체가) 마시고 싶다”는 감각. 好きだ 앞에서 が 쓰는 것과 같은 원리(たい도 형용사 취급).
현실 회화 주의: を도 실제로 매우 자주 씀(원어민도 흔함, 특히 문장이 복잡할 때). 격식체·시험에서는 が가 원칙, 회화에서는 둘 다 허용.
가능형 vs たい (둘 다 が 원칙): | | 원래 조사 | 활용형 조사 | 이유 | |—|—|—|—| | 가능형 | を | が | 능력 상태 서술 | | たい | を | が | 희망 상태 서술 |
たい는 원칙적으로 화자 자신(나)의 희망에만 씀. 제3자(그·다나카 씨 등)가 원하는 것을 말할 땐 형태가 바뀜.
규칙: たい의 い를 떼고 + がる
がる 자체는 동사 — 1그룹 동사처럼 활용(たい처럼 い형용사 활용이 아님, 주의).
이유(문화적 배경): 일본어는 타인의 내면 상태를 직접 단정하는 걸 꺼림. 食べたい(그는 먹고 싶다)라고 딱 잘라 말하면 그의 마음을 다 안다는 뉘앙스라 어색함. がる(겉으로 드러난 기색)를 붙여 “그렇게 보인다”는 관찰자 시점으로 완화.
예외: 의문문에선 たい도 3인칭에 씀(질문은 단정이 아니므로). 田中さんは行きたいですか。
희망형 전체 정리: | | 대상 | 형태 | 활용 방식 | |—|—|—|—| | ~たい | 나(화자) | ます형+たい | い형용사처럼 | | ~たがる | 남(제3자) | たい의い+がる | 동사(1그룹)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