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하게 됨/~하게 시킴을 당함”. 이미 배운 사역형과 수동형을 순서대로 합친 것.
규칙: 사역형(あ단+せる)에서 る를 떼고 + られる
사역형을 만들고 그 사역형을 다시 2그룹 동사처럼 수동형(られる) 활용 — 완전히 새 규칙이 아니라 기존 두 규칙의 조합.
1그룹 축약형 — せられる → される(회화체에서 자연스러움):
예외: 어미가 す로 끝나는 동사(話す 등)는 축약 안 됨 — せら가 さ와 겹쳐 혼동되므로.
2그룹·3그룹은 축약 없음: 食べさせられる・来させられる 그대로 씀.
핵심 감각: 사역(시킴)+수동(당함) = “시킴을 당하다” → 내 의지와 무관하게 억지로 하게 됨.
예: 私は母に野菜を食べさせられました。저는 엄마 때문에 억지로 채소를 먹었습니다.
사역수동형은 단순 “시킴을 당함”보다 강한 불만·억울함의 감정을 담음.
사역형 vs 사역수동형:
자주 쓰이는 상황(하기 싫은데 해야 했던 일): 会社の飲み会に行かせられました。(억지로 회식에 갔습니다) / 残業させられました。(억지로 야근했습니다)
민폐수동과의 관계: 둘 다 화자의 불만을 담지만, 주체가 직접 행동했는지가 다름.
사역·수동·사역수동 최종 비교: | | 형태 | 관점 | 뉘앙스 | |—|—|—|—| | 사역형 | あ단+せる | 시키는 사람 | 중립 | | 수동형 | あ단+れる | 당하는 사람 | 중립~피해 | | 사역수동형 | あ단+せられる/される | 시킴당한 사람 | 강한 불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