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관계절(“먹은 사람”, “어제 산 책”)과 구조가 완전히 같음 — 영어의 who·which 같은 관계대명사가 필요 없음.
규칙: 문장(동사 기본형/과거형) + 명사
핵심 규칙: 문장을 활용형 그대로 명사 앞에 붙이면 끝 — 관계대명사·접속사 불필요. な형용사 명사수식(静かな人), い형용사 명사수식(大きい人)과 완전히 같은 자리에 문장 전체가 들어가는 것.
한국어와 완전히 같은 어순: “라면을 먹는 사람”·”어제 산 책” — 새로 배울 규칙이 아니라 어순 그대로 옮기면 됨. 영어 “the person who eats ramen”처럼 관계대명사 어순을 뒤집어야 했던 것과 정반대.
관계절(문장이 명사를 수식하는 부분) 안에서는 주어 조사가 반드시 が — は를 못 씀.
주의: 밖의 문장은 は를 쓸 수 있지만, 명사를 수식하는 절 안에서는 항상 が.
이유: は는 문장 전체의 화제를 표시하는 조사인데, 관계절은 문장 안의 “부품”(명사구)이라 독립된 화제를 가질 수 없음 — 그 부품 내부에서는 항상 が만 씀. は(화제, 문장 전체 레벨) vs が(주어, 국소적 레벨) 구분이 여기서 극명하게 드러남.
시제는 그 사건 자체의 시점 반영(전체 문장 시제와 무관):
최종 정리: | | 규칙 | |—|—| | 어순 | 문장 그대로 명사 앞(관계대명사 없음) | | 주어 조사 | 관계절 안에서는 항상 が | | 시제 | 그 사건 자체의 시점 반영(전체 문장과 독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