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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태 기본 구조 — be + p.p.

수동태 = be 동사 + 과거분사(p.p.)

변환 3단계:

  1. 목적어 → 주어로
  2. 동사 → be + p.p.
  3. 원래 주어 → by + 명사로 (생략 가능)
  문장
능동 The chef cooked the meal.
수동 The meal was cooked by the chef.

have + p.p. = 현재완료 능동태. 수동태는 be가 핵심, have 아님.

시제별 수동태

be 동사만 시제에 맞게 바꾼다. p.p.는 항상 고정.

시제 수동 형태
현재 is/are + p.p. The report is written.
과거 was/were + p.p. The report was written.
미래 will be + p.p. The report will be written.
현재완료 has/have been + p.p. The report has been written.
과거완료 had been + p.p. The report had been written.

진행형 수동태 — be being + p.p.

구조: be + being + p.p. (진행형 능동 be + -ing + 수동 be + p.p. 합산)

시제 수동
현재진행 is/are being + p.p. A bridge is being built.
과거진행 was/were being + p.p. A bridge was being built.

완료진행형 수동(has been being built)은 너무 복잡해 실전 기피 → 완료 수동(has been built)으로 대체.

조동사 수동태 — modal + be + p.p.

구조: 조동사 + be + p.p.

문장
This can be done. 할 수 있어.
It must be finished today. 오늘 끝내야 해.
Mistakes will be corrected. 실수는 수정될 것이다.

과거 판단: 조동사 + have been + p.p.

It must have been taken.     (가져간 것이 틀림없다)
It should have been done.    (됐어야 했는데 — 안 됨)

수동태를 쓰는 이유 — 초점 이동

수동태 = 무엇이 일어났는가(대상)에 초점. 능동태 = 누가 했는가(주체)에 초점.

3가지 상황:

  1. 행위자 불명확·중요하지 않음 — My wallet was stolen.
  2. 행위자를 의도적으로 숨김 — Mistakes were made. (책임 회피)
  3. 결과·대상에 초점 — Three people were injured.

by vs with — 행위자 vs 도구

전치사 역할
by 행위자 (누가 했는가) written by Shakespeare
with 도구·수단 (무엇으로 했는가) written with a quill
The window was broken by the child.   (아이가 깬 — 행위자)
The window was broken with a rock.    (돌로 깬 — 도구)

기억법: by = 범인(주체), with = 흉기(도구)

get 수동태 — 비격식 구어체

구조: get + p.p. — 일상 대화에서 be 대신 쓴다.

be 수동 get 수동
He was fired. He got fired.
She was hurt. She got hurt.
They were married. They got married.

be = 격식·중립, get = 비격식·우발적 사건·변화 강조.

두 목적어 동사의 수동태 (Ditransitive)

give / send / show / tell 등 목적어 두 개짜리 동사는 수동태 방식이 두 가지.

능동: They gave him a prize. (간접목적어 = him, 직접목적어 = a prize)

수동 방식
간접목적어 → 주어 He was given a prize.
직접목적어 → 주어 A prize was given to him.

간접목적어(사람)를 주어로 만드는 형태가 더 자연스럽다.

비인칭 수동 — It is said that / He is said to

출처 없이 “~라고 한다”를 표현. 뉴스·보고서에 자주 등장.

구조 1: It is + p.p. + that절 구조 2: 주어 + is + p.p. + to부정사

It is said that he is rich.   =   He is said to be rich.

둘 다 뜻 같음. 구조 1은 긴 내용에 유리, 구조 2는 짧고 직접적.

자주 쓰이는 동사: said / believed / reported / thought / known / considered / expected

과거 사실: He is said to have been rich. (과거에 부자였다고 함)

사역 수동 — have / get something done

직접 하지 않고 남에게 의뢰·주선해서 하게 하는 표현.

구조: have/get + 목적어 + p.p.

문장
I had my car repaired. 차를 (정비소에서) 수리했다.
She got her hair cut. 머리를 (미용실에서) 잘랐다.

have = 격식·중립, get = 비격식·노력해서 해결.

피해 표현도 같은 구조: I had my wallet stolen. (지갑 도둑맞음 — 의뢰 아님, 문맥으로 구분)

수동태 고정 전치사

by 이외의 전치사가 고정으로 붙는 표현. 덩어리째 외운다.

감정

표현
be interested in ~에 관심 있다
be surprised at/by ~에 놀라다
be satisfied with ~에 만족하다
be disappointed with/in ~에 실망하다
be excited about ~에 흥분하다
be worried about ~를 걱정하다
be tired of ~에 지치다

관계·상태

표현
be known for ~로 알려지다
be known as ~로 알려지다 (신분·역할)
be made of ~로 만들어지다 (재료 눈에 보임)
be made from ~로 만들어지다 (재료 변형됨)
be covered with/in ~로 덮여 있다
be involved in ~에 관여하다
be based on ~에 기반하다

수동태 불가 동사 — 자동사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intransitive verb) 는 수동태로 만들 수 없다.

수동태는 목적어가 주어 자리로 이동하는 구조 — 목적어가 없으면 이동할 것이 없다.

수동태 불가 자동사

동사 이유
happen 목적어 없음
occur 목적어 없음
arrive 목적어 없음
appear 목적어 없음
sleep 목적어 없음
die 목적어 없음
The accident happened.
→ The accident was happened.  ❌  (자동사 → 수동 불가)

She died.
→ She was died.  ❌

주의 — 같은 단어도 용법에 따라 다름

run은 자동사(“달리다”)일 때 수동 불가, 타동사(“운영하다”)일 때 수동 가능.

She runs every day.        → 수동 불가 (자동사)
She runs the company.      → The company is run by her.  ✅ (타동사)

상태 수동 vs 동작 수동

같은 be + p.p.가 상태 또는 동작을 뜻할 수 있다.

문장 해석
The door is locked. 문이 잠겨 있다. (상태)
The door is locked every night. 문은 매일 밤 잠긴다. (동작 반복)

구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