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과거”. 어떤 과거 사건보다 더 이전에 일어난 일(“~했었다”).
구조: avoir/être의 반과거형 + 과거분사
avoir 반과거: avais/avais/avait/avions/aviez/avaient
| 주어 | avoir 대과거(parler) |
|---|---|
| j’ | avais parlé |
| tu | avais parlé |
| il | avait parlé |
| nous | avions parlé |
| vous | aviez parlé |
| ils | avaient parlé |
예문:
핵심: 대과거는 항상 다른 과거 시점과 비교해서 씀 — “그 시점보다 더 전에 이미 끝나 있었다”. 복합과거/반과거로 표현된 기준 시점과 짝을 이룸.
대과거(더 먼저) → 복합과거/반과거(기준 시점)
il était parti → je suis arrivé
한국어 “먹었었다”와 “먹었다”는 구어에서 자주 섞여 구분 흐릿함 ↔ 프랑스어는 시제 형태로 명확히 갈림.
기존 être 조동사 규칙(이동·상태변화 동사, 재귀동사)이 대과거에도 그대로 적용. avoir 대신 être 반과거형, 과거분사는 주어 성·수에 일치.
être 반과거: étais/étais/était/étions/étiez/étaient
이동·상태변화 동사: Il était allé. / Elle était partie.(+e) / Nous étions arrivés.(+s)
재귀동사: Je m’étais levé(e). / Tu t’étais lavé(e).
어순: 재귀대명사+être 반과거+과거분사 — 복합과거와 동일 순서.
성·수 일치 규칙 동일 적용(남성 단수 기본형/여성 +e/남성복수 +s/여성복수 +es), 재귀동사 직접목적어 예외(se laver les mains 불일치)도 그대로.
실전 예문: Quand elle est arrivée, nous étions déjà partis. (그녀가 도착했을 때 우리는 이미 떠나 있었다)
새 규칙 없음 — être 반과거(어간만 새로움) + 기존 성·수 일치 규칙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