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증권사 애널리스트 실적 예측치의 평균값.
주가는 실제 실적이 아닌 컨센서스 대비 얼마나 잘했는지에 반응.
EPS = 당기순이익 ÷ 발행 주식 수
회사 규모와 무관하게 주식 1주당 수익력을 비교하는 지표. P/E ratio = 주가 ÷ EPS → EPS 상승 시 P/E 하락 = 상대적 저평가 신호.
컨센서스 EPS 상향 = 앞으로 더 많이 벌 것 전망 → 주가 상승 압력.
경영진이 직접 발표하는 미래 실적 전망치. (컨센서스 = 외부 추정, 가이던스 = 내부 발표)
가이던스 발표 후 애널리스트가 컨센서스를 그 방향으로 조정.
분기 실적 발표 후 CEO/CFO가 투자자·애널리스트와 진행하는 전화 컨퍼런스.
순서: 실적 요약 → 가이던스 → Q&A
핵심은 숫자보다 경영진 언어 변화. “자신 있다” → “신중하게 접근”으로 바뀌면 경고 신호. 녹취록(transcript): Seeking Alpha, 기업 IR 페이지에서 무료 열람 가능.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구성하는 재무·사업 요소. (매출 성장률, 이익, 부채비율, ROE, 시장점유율 등)
펀더멘탈 분석(재무제표 기반, 장기) vs 기술적 분석(차트 기반, 단기)
기술적 분석 = 재무제표 대신 차트·거래량으로 주가 흐름을 분석.
지지선(Support): 주가 하락 시 반등하는 가격대. 과거 여러 번 반등한 구간 → 매수세 집중. 저항선(Resistance): 주가 상승 시 막히는 가격대. 과거 여러 번 하락 전환된 구간 → 매도세 집중. 돌파(Breakout): 저항선을 뚫으면 그 저항선이 새 지지선이 됨.
이동평균선(MA): 최근 N 거래일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
골든크로스: 단기선이 장기선 위로 돌파 → 상승 신호. 데드크로스: 단기선이 장기선 아래로 이탈 → 하락 신호.
신호 확인법: 교차 당일 거래량이 직전 평균 대비 1.5배 이상이면 신뢰도 높음. 거래량 없이 교차 시 속임수(whipsaw) 가능성.
주의: 이동평균선은 후행 지표. 신호가 늦게 옴. 펀더멘탈 분석의 보조 수단으로 사용.
배당: 기업이 이익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으로 지급.
배당수익률(%) = 연간 배당금 ÷ 주가 × 100 예: 주가 10만 원, 연 배당 3,000원 → 3%. 시중 금리보다 높으면 배당주 매력 증가.
배당 성향(Payout Ratio): 순이익 중 배당 지급 비율. 높을수록 주주 환원 적극적이지만 너무 높으면 재투자 여력 감소.
배당락(Ex-Dividend Date): 배당 수령 권리가 사라지는 날. 주식 결제는 T+2(매수 후 2 거래일)이므로, 배당 기준일에 명부 등재되려면 기준일 2일 전까지 매수해야 함. 배당락일 = 기준일 다음 거래일. 이 날 매수하면 이번 배당 수령 불가. 배당락일 당일 주가는 배당금만큼 자동 하락 → 배당 노리고 직전에 사서 받고 파는 전략은 실익 없음.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 주가 급락 시 시장 전체를 일시 정지. 패닉 매도 연쇄 차단.
| 단계 | 한국(코스피·코스닥) | 미국(S&P500) | 효과 |
|---|---|---|---|
| 1단계 | -8% | -7% | 20분 거래 정지 |
| 2단계 | -15% | -13% | 20분 거래 정지 |
| 3단계 | -20% | -20% | 당일 장 종료 |
사이드카(Sidecar): 선물 시장 급등락 시 현물 시장 프로그램 매매를 5분간 정지. 서킷브레이커보다 작은 충격에 발동. 선물이 현물 시장을 과도하게 끌어당기는 것을 막는 장치.
블랙스완(Black Swan): 예측 불가능하고 충격이 극단적이며, 사후에야 합리화되는 사건. 예: 2008 금융위기, 코로나 폭락(2020.3). 분산투자로도 막지 못함 — 블랙스완은 모든 자산을 동시에 끌어내림. 현금 비중 유지가 유일한 대비책.
없는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싸게 사서 갚는 거래.
순서: 주식 빌림 → 현재가에 매도 → 주가 하락 시 싸게 재매수 → 반납 → 차익 반대 시: 주가 상승하면 더 비싸게 사야 함 → 손실 무한대(주가는 이론상 무한히 오를 수 있음)
역할: 고평가 거품 제거, 유동성 공급, 악재 정보의 빠른 가격 반영.
한국: 기관·외국인 대규모 공매도 가능, 개인 접근 제한. 2023~2024년 전면 금지 후 부분 재개.
액면분할: 1주를 N주로 나눔. 총 가치 불변. 주가 낮춰 소액 투자자 접근성 ↑ 예: 엔비디아 10:1 분할 → 1,200달러 1주 → 120달러 10주
주식 병합: 반대. N주를 1주로 합침. 주가 너무 낮을 때(상장폐지 위기). 보통 악재 신호.
액면분할 자체는 가치 변화 없음. 시장 심리상 긍정 신호로 읽혀 주가 상승하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