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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が痛い — 신체 관용구 기본 원칙

頭が痛い(あたま が いたい)

한국어 “머리 아프다”도 실제 두통 + 걱정거리 이중 의미 있음. 딱 그 대응.

핵심 원칙: 일본어 신체 관용구는 문자 그대로(病気) 뜻과 비유적 뜻이 공존. 문맥으로 구분.


手を貸す — 짝 동사 고정, 자유치환 안 됨

手を貸す(て を かす)

한국어 “손 좀 빌려줘”랑 거의 1:1 대응.

주의: 貸す(빌려주다)는 借りる(빌리다)와 짝. 手を貸す는 항상 貸す 쪽만 씀(借りる 안 씀) — 관용구는 통째로 굳어져서 짝 동사 자유치환 안 됨.


気が合う — 気 계열 관용구 시작점

気が合う(き が あう)

한국어 “죽이 잘 맞다” 직접 대응. 気(き) 하나로 여러 감정·성격 관용구 만듦 — 気가 붙는 관용구 계열 시작점.

관련 확장 예고: 気になる(신경 쓰이다), 気をつける(조심하다) 등 気 계열 관용구는 따로 그룹으로 묶어서 배울 예정.


気になる·気をつける — 気が vs 気を 패턴

気になる(き に なる)

気をつける(き を つける)

기억법: 気가 조사 뭐 데리고 오냐로 뜻 갈림.

이 が/を 패턴, 気 계열 관용구 전체 관통하는 규칙 — 새 気 관용구 만나면 이 틀로 먼저 분석.


猫の手も借りたい — 대응 표현 없는 관용구

猫の手も借りたい(ねこ の て も かりたい)

한국어엔 대응 표현 없음(직역 이해 안 됨) — “고양이도 손 빌려주는 걸 도움 안 될 텐데 그거라도 아쉬운 상황” 식으로 이미지 상상해서 암기.

패턴: ~ほど(만큼) 자주 붙여서 정도 강조. 猫の手も借りたいほど =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로”.


顔が広い — 신체부위만 다른 완전 대응

顔が広い(かお が ひろい)

한국어 “발이 넓다”와 신체 부위만 다름(顔↔발) — 뜻·구조 완전 동일 대응. 이런 케이스는 직역 대신 한국어 관용구 그대로 매칭해서 암기.


一石二鳥 — 四字熟語, 한자 겹침 활용

一石二鳥(いっせき にちょう)

한자문화권 사자성어는 이렇게 한자·뜻 그대로 겹치는 경우 많음 — 새로 외울 필요 없이 발음(음독)만 추가하면 됨. 一石二鳥 = いっせき(一石)+にちょう(二鳥), 훈독 아닌 음독 읽기.